파미셀(19,750100 +0.51%)은 1일 독일 시그마 알드리치(Sigma-Aldrich)와 11억5600만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의 5.7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2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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