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38,650100 -0.26%)는 모바일게임 '애니팡' 고수를 찾는 '전국 최강자전' 메뉴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퍼즐게임 '애니팡'의 출시 3주년을 앞두고 선보이는 대형 업데이트다. '전국 최강자전'은 기존 카카오톡 친구들과는 별도로 이용자가 선택한 지역의 유저들이 경쟁해 순위를 가리는 모드다.

따라서 전국 주요 시, 도 단위의 17개 지역을 배경으로 리그전을 진행하게 되며 지역 기반의 새로운 친구, 경쟁자를 만나는 이색적인 재미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의중 선데이토즈 마케팅 총괄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는 '애니팡'만의 폭넓은 유저풀이 가동되는 이색 재미를전하게 될 것"이라며 "출시 3주년을 기념해 감사를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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