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4,62030 -0.65%)는 1일 SK텔레콤과 186억2400만원 규모의 4차 중계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9.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1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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