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17,350150 -0.86%)가 운영하는 미샤는 '내추럴 컬러 클레이 마스크'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브라질산 천연 클레이를 함유한 워시오프팩이다.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포어 케어', '모이스춰라이징', '브라이트닝', '퍼밍' 등 4가지 종류로 기획했다. 각 타입별로 초록, 분홍, 노랑, 보라 등 색상을 띈다. 용량은 127g 가격은 68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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