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흘 동안 90% 가까이 치솟았던 내츄럴엔도텍(18,250400 -2.14%)이 급락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대거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 37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날 대비 10.66% 내린 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달 26일 검찰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는 소식 이후 급등세를 나타낸 바 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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