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꾸까(kukka)는 일본 꽃가위 기업 사카겐과 협업한 한정판 꽃가위 '핑크 사카겐 에디션'을 300개 한정 수량에 한해 예약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핑크 사카겐 에디션은 7월2일부터 꾸까 홈페이지(www.kukka.kr)에서 사전 예약 주문을 접수한다. VIP등급 고객의 경우 7월1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박춘화 꾸까 대표는 "꽃의 일상화와 함께 꽃가위와 같은 도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사카겐사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명품 꽃가위를 소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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