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1,16010 -0.85%)은 예천지역주택조합과 929억9700만원 규모의 신축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9.87%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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