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피로엔(14,8501,000 +7.22%)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4억4499만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84만7506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1705원,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17일이다. 배정 대상자는 신철욱, 안대규, 이옥임, 임종근, 동일건설, 유창수, 양희은, 김미선, 허정순 등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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