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 SBS 방송 캡처

이재은

SBS스페셜을 통해 이혼 체험을 한 배우 이재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 2013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의 열정이 나에게 힘을 준다. 많이 힘들지만 그 열정이 내게 위로를 준다.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는 28일 방송된 'SBS스페셜'에서 이재은이 이혼 가상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재조명된 것.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지만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달라진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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