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109,0002,500 -2.24%)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6월28일까지며 계약 체결기관은 KDB산업은행과 우리은행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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