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1,18020 -1.67%)이 양산우림필유지역주택조합과 766억원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766억63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부터 2018년 7월30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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