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1 감자(자본감소)를 진행한 아이디에스의 주가가 거래재개 첫 날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2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아아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190원(29.82%) 오른 5180원을 기록 중이다.

아이디에스는 재무구조 개선과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6주를 1주로 병합하는 6대 1 감자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 주식은 지난 10일부터 매매거래가 중단됐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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