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1,3150 0.00%)가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합작 투자가 무산되면서 급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3분 현재 MPK는 전 거래일보다 350원(9.37%) 내린 339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6일 MPK는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예치(Yechiu)그룹과의 합작 투자 결정을 취소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회사 측은 "거래상대방인 예치그룹 측에서 미스터피자의 국제기준 로열티율을 거부,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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