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이진욱이 남자 사람 친구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진욱은 27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모든 것이 완벽한 비현실 캐릭터 최원 역을 통해 매력을 뽐냈다.

첫 회에서 이진욱은 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완벽 '남사친' 캐릭터를 표현했다. 학창시절 여학생들의 인기 넘버원이던 완벽한 외모에, 항공사 7년 차의 부사무장이라는 번듯한 직함을 갖춘 것. 또한 이진욱은 주변인물들을 위하는 의리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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