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11,30050 -0.44%)는 계약 만료에 따라 오는 30일 넥슨코리아와의 온라인게임 클래식RPG 공동사업 거래가 중단된다고 26일 공시했다. 넥슨코리아에 대한 매출액은 67억44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 대비 10.7% 수준이다.

넥슨지티는 "넥슨코리아와의 주요거래는 지속된다"며 "현재 서비스 중인 서든어택 등 기존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의 서비스 강화 및 신규 게임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라라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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