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51,5002,000 +0.57%)는 종속회사인 대우인터내셔널(23,6500 0.00%)의 자원개발부문 분할 및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자원개발부문 분할 및 매각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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