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에스엠(8,100120 -1.46%)은 대성철강과각 각 15억원, 18억원 규모의 슬라브절단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15억원 규모 공급계약의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18억2000만원 규모은 2016년 4월28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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