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은 26일 SKSK CC의 합병에 대해 주주 이익에 반하는 사항이 없다고 판단한다고 찬성표 의결권을 행사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SK 주식 7832주(0.02%)와 SK C&C(294,0001,000 +0.34%) 주식 3만1302주(지분 0.06%)를 보유 중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