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26일 SKSK C&C(294,0001,000 +0.34%)의 합병에 대해 주주 이익에 반하는 사항이 없다고 판단한다고 찬성표 의결권을 행사했다. KB자산운용은 SK 주식 9만1508주(지분 0.19%)와 SK C&C 주식 4만9902주(0.10%)를 보유 중이다.

KB자산운용은 찬성 이유로 "통합법인의 안정적·점진적 30%수준의 배당성향 유지와 2020년 그룹 연결매출 200조원과 사전이익 10조원 비전을 통한 성장성을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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