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2,31060 -2.53%)가 상장 이틀째에도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세미콘라이트는 전날보다 3000원(20.07%) 상승한 1만7950원에 거래됐다.

세미콘라이트는 상장 첫날인 전날에도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뛰었다.

세미콘라이트는 2007년 설립된 반도체 제조업체로 차세대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81억원, 영업이익 86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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