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의 데니안이 2년 만에 KBS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KBS 라디오 쿨 FM은 개국 50주년을 맞아, 쿨FM 프로그램의 역대 DJ들을 각 프로그램의 특별 DJ로 초대, 다시 한 번 청취자들과 만나는 '홈커밍 데이' 특집을 마련했다.

이에 2011년 부터 2013년까지 약 2년간 ‘데니의 뮤직쇼’를 이끈 데니안 역시 이번 제의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일일 DJ로 복귀한 것.

DJ로 활동당시, 재치있고 편안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데니안은 "오랜만에 청취자분들과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레이고 떨리기도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