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선물 지수가 이틀째 하락했다.

25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야간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0.1% 하락한 254.4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할 경우 2083포인트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0계약을 매도했고, 기관은 121계약을 매수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지수는 0.1% 하락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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