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1,7800 0.00%)은 25일 출자법인인 피혁임가공업체 삼애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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