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도에 밀려 하락했다.

25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15포인트(0.06%) 내린 254.7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1474계약, 외국인이 175계약을 매도했다. 개인만 나홀로 1575계약을 매수했다.

프로그램으로는 58억2000만원 어치 자금이 빠져나간 가운데 차익 거래가 104억4900만원 매수 우위, 비차익 거래는 162억6800만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11만8127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2만4526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250계약 늘어난 10만205계약이었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0.90을 기록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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