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2,8055 +0.18%)는 25일 자율공시를 통해 세라믹 핵심기술 개발사업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책과제는 육각형상 세라믹담체 및 탈질촉매 제조기술 개발 사업으로, 총 과제사업비는 약 26억원이다. 정부출연금이 20억원, 민간부담금이 5억8200만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