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발광다이오드) 플립칩 전문기업인 세미콘라이트(2,3705 -0.21%)가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 30% 상한가(가격제한폭)를 기록중이다.

세미콘라이트는 25일 오전 10시5분 현재 시초가(1만1500원) 대비 30%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주당 1만1300원이었다.

같은 시간 세미콘라이트의 시가총액(주식을 시가로 표시한 금액)은 약 777억원.

개장 이후 지금까지 세미콘라이트의 거래량은 251만여주, 거래대금은 333억원에 이른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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