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전기(8,650260 -2.92%)는 삼성엔지니어링(18,100600 -3.21%)과 54억1639만원 규모의 전자 패널 발주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5.9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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