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44,6502,000 +4.69%)는 시장 유동성 공급을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한 4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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