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씨는 자기주식 70만5288주(28억1762만5560원)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엔피씨 측은 "유통주식 물량 증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 종업원에 대한 상여 지급을 위해 처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처분 예정기간은 내일부터 오는 9월 24일까지며 1주당 3995원에 처분한다. 60만788주는 시장을 통한 매도 방식으로 처분하며 10만4500주는 기타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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