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 데코르테는 여름을 맞아 스킨 '비타 드 레브'와 미백 에센스 '화이트로지스트 MX'를 대용량으로 한정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비타 드 레브는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허브 에센셜 화장수다. 기존 용량 150ml의 두 배인 300ml 한정판의 가격은 8만5000원이다.

화이트로지스트 MX는 스팟성 미백 에센스로 멜라닌 자체가 피부로 올라오지 않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브랜드는 전했다. 기존 제품보다 1.5~3배 많은 60ml 용량의 제품 가격은 21만원이다.

코스메 데코르테 측은 "기존 제품을 용량은 늘렸지만 가격은 덜 올려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며 "오는 6월 말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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