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이 인스타그램 오픈 기념 첫 사진을 게시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에 꽃미남 유학파 요리사 ‘서 준’ 역으로 출연하는 곽시양이 인스타그램(siyang87k) 개설 자축 기념으로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 #인스타 #오나귀 #서준 #곽시양 #오나의귀신님”이라는 멘트와 함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시양은 헬멧을 눌러쓰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데 이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곽시양은 극중 ‘서 준’이 근무하는 썬 레스토랑의 유니폼을 입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흰 티셔츠 한 장에도 풍기는 모델 포스가 더위마저 날려버리는 듯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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