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5,660330 +6.19%)는 삼성전자와 39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31.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0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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