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15,25050 -0.33%)는 케이티이엔지코어로부터 223억6300만원 규모의 KT 목동지사 데이터센터 신축 골조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8.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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