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능숙한 나무타기 실력을 보여줬다.

최수종은 최근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서 홍천가족들과 오디 따기에 나섰다.

당시 최수종은 팔 힘만으로 오디나무에 거침없이 올라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이든지 뚝딱 고치고 필요한 것을 바로 만들어내 ‘홍천 맥가이버’라는 별명을 얻은 최수종이 나무타기까지 잘하자 모두들 ’못하는 게 무엇이냐’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잘 살아보세' 해당 방송분은 오는 27일 채널A에서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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