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5,540110 +2.03%)는 김동녕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기호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김동녕 대표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하고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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