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 덕분에 상승했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00포인트(0.40%) 오른 252.00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340계약, 기관이 1156계약을 순매수해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2514계약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으로는 1074억3000만원 어치 자금이 빠져나간 가운데 차익거래가 4억8100만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는 1079억1100만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11만9751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2만869계약 감소했다. 미결제약정은 1422계약 줄어든 10만1426계약이었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1.01을 기록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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