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8,67020 -0.23%)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5억3600만원, 매출액이 323억4500만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48억2300만원으로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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