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8,150900 +2.42%)은 싱가포르 엘티에이(LTA·Land Transport Authority)로부터 싱가포르 창이공항 인근 T301(Depot) 건설을 위한 토공과 기초 공사(계약명 '싱가포르 Contract T3008') 관련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한화 약 3563억원 규모이며, 공사기간은 오는 2018년 3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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