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노유민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28kg 감량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아내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환상속의 그대'에 출연해 "6살 연상과 결혼해서 좋은 점이 무엇인가"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6살 연상이라서 좋은 것은 나를 잘 챙겨주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하지만 싸울 때마다 아내가 나를 아이로 본다"며 "언성이 높아지면서 반말이 섞인다. 나에게 '어디서 어린 게 누나한테 대들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98kg에서 70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며 자신의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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