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4,48550 -1.10%)은 오는 24일 최대주주인 유안타 시큐리티(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Limited)의 지분에 대한 보호예수가 만료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보호예수 주식수는 7142만8571주(지분 35.8%)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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