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17,550350 +2.03%)은 19일 "최근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에 대한 투자협의를 한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는 보유 지분의 매각를 함께 협의한 바 있으나 이견으로 인해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이어 "회사의 분식회계 가능성을 사유로 경영권 인수가 무산됐다거나, 분식회계 등의 가능성을 의심하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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