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링크(7,160490 -6.41%)가 중국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세다.

18일 오전 9시28분 현재 디엔에이링크는 전날보다 1200원(7.00%) 오른 1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는 중국 진파마와 개인맞춤의료 사업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디엔에이링크는 개인유전체 분석제품인 'DNAGPS'를 공급하고, 진파마는 중국 병원 및 일반인 대상 영업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중국 유전체 기반 분자진단 시장 진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것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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