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2,46575 +3.14%)가 이틀째 가격제한폭(하한가)까지 빠졌다. 52주 최저가 기록도 갈아치웠다.

18일 오전 9시5분 현재 STS반도체는 전날보다 960원(29.91%) 하락한 2250원에 거래됐다.

전날 보광그룹의 전자부문 핵심 계열사인 STS반도체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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