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3,94545 +1.15%)은 34억3300만원을 투입해 자동차 부품제조 자회사인 화신해납천(창주)기차부건유한공사를 신규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북경 현대자동차 창주 공장에 대한 안정적 부품 공급을 위한 법인 설립이다.

취득후 화신의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26%이며, 자회사 중 북경화신이 25%, 중국 로컬법인인 해납천에서 49%를 보유하게 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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