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1,17515 -1.26%)은 17일 조달청과 53억6800만원 규모의 정부통합전산센터 2015년 제1차 하드웨어(H/W) 자원통합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20일까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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