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오는 8월 말까지 신규 중소기업 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동거동락(同居同樂)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의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인 ‘신한[파트너즈]’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호텔숙박권, 골프공, 프로야구 관람권, 간식 등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신규 법인 회원에 프로야구 관람권 또는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신규 등록 회원 중 10억원 이상 금융상품을 가입한 회원에는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또는 특급호텔 숙박권(조식포함)을 제공한다. 대상 금융상품은 ELS(B), DLS(B), 랩, 해외채권을 포함한 채권, 신탁, 수익증권이다. RP와 MMW는 제외된다. 또 신규 회원사로 등록한 법인 중 5개 법인을 추첨해 간식을 제공한다.
신한 파트너즈는 기업의 자금관리와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임직원의 은퇴자산관리에서 금융거래 혜택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가입 법인은 150여개다. IB컨설팅, 증권 CMA 수익률 우대, 업무수수료 면제, 강당 무료 대관 등도 지원받는다.

회원 등록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PWM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588-0365) 또는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http://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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