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소프트(1,84085 +4.84%)는 17일 자회사 네오디안테크놀로지 흡수 합병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내달 31일이다.

회사 측은 "별도법인 형태로 존재하는 자회사인 네오디안테크놀로지를 합병해 양사의 기술적 수직계열화를 통해 신규시장으로 진입 및 확장을 모색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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