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13,800500 -3.50%)는 174억4300만원 규모의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7.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과의 비밀 유지 협약에 근거해 계약 상대방과 판매·공급 지역 등은 공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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