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온(2,485110 -4.24%)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기주식 21만4841주(지분 7.17%)를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가격은 4250원, 처분예정금액은 총 9억1300만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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