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1,256,00033,000 +2.70%)이 운영하는 비욘드는 제주도에서 자란 대나무 추출물을 96% 함유한 '제주 대나무 수딩젤'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마치현 추출물, 프로비타민 B5 성분 등 자극 완화 성분을 함유해 태양열과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지친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되찾는 데 좋다고 비욘드 측은 전했다. 용량은 270ml, 가격은 6900원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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